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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여행

베트남 다낭여행/호이안 바구니배 승선체험

by 대자연속 2025. 3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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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베트남 다낭여행/호이안 바구니배 체험

★촬영일자/2025년 3월4일 ​

◈호이안 바구니배

호이안 투본강의 지류에서 대나무와 코코넛 잎을 엮어 만든 베트남의 전통적인 바구니배를 타고 약 40여분 사공이 노를저어 가는 수상투어로 비용은 한화 5천원이 소요됩니다. 그리고 수고한 사공에게 팁 1달러 정도주면 됩니다.

바구니배(코코넛배)는 동그란 원형 배로, 주로 호이안의 강과 해안에서 사용됩니다. 바구니배는 원래 어업 활동에 사용되지만 그외 관광객들이 호이안의 자연을 경험하고 지역의 또 물위의 생활을 체험하는 재미있는 방법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.

배의 형태는 큰 바구니 모양의 배로, 길이가 약 2미터 정도 원형의 구조가 특징입니다. 이 배는 원래 어업과 물고기 잡이등에 사용하던 베트남의 전통적인 배입니다.

 

 

 

 

▲ 유튜브 영상/2025년 3월 15일 업로드

본인이 직접 제작한 영상입니다. 보시고 좋으시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합니다

 

 

 

 


▲ 호이안 바구니배를 타려고 버스로 이동하고 있습니다. 보이는 산은 오행산입니다

▲ 바구니배 체험장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요란스럽게 보입니다

▲ 베트남사람들은 요란하고 화려하고 현란한 분위기를 좋아하는것 같네요. 개인적인 생각입니다

 

▲ 한국가요가 크게 울려퍼지는 가운데 바구니배에 승선합니다. 한배에 사공과 여행객 2명 총3명탑니다. 아싸가오리를 연발하는 사공들

▲ 구글지도로 보니 투본강의 지류에 속하는 강입니다

▲ 이곳에 온 여행객은 거의다 한국 사람들뿐이어서 놀랐습니다. 외국인은 하나도 못봤습니다. 그래서 경기도 다낭이라는 말이 생겨났나 여겨집니다

 

 

▲ 사공들이 계속해서

대한민국! 아싸 가오리를 외치고 있습니다

▲ 아싸가오리!/ 베트남 사람들은 한국을 가오리라고 말한다고합니다. 신이나서 아싸가오리로 부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

▲ 바구니배가 코코넛나무 속으로 들어갑니다. 이부분이 밀림 탐험을 하는듯한 분위기에 운치가 있는 구간입니다

 

▲ 사공들이 계속해서

대한민국! 아싸 가오리를 외치고 있습니다

▲ 통나무배를 타고 가는 기분 아주 굿이네요!

 

▲ 묘기대행진을 펼칩니다

▲ 노에다가 팁을 얹어 주고 있습니다

▲ 밀림숲에서 나와 넓은 강가로 나왔습니다

▲ 좌측에 뭔가 했는데 춤추는 무대였습니다

▲ 흥이 너무 나신분들의 독무대입니다. 한국에서 오신 전사장님 화이팅입니다

▲ 막춤의 열기속으로 빠져드는 여행객들

 

▲ 어부가 다가와 투망질을 시범해 보여줍니다

▲ 즐거웠던 40분의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

▲ 바구니배는 타고 내릴때 위험해서 조심해야합니다. 잘못하면 뒤집어질 가능성이 많아 조심을 요해야 합니다. 친절하게 잡아주는 가이드 유사장님 아주 멋진 모습입니다